여성 불감증 해결을 위한 부부관계 기본인 여성,여자 성감대 알아보기.

 


   제대로 알지 못하는 배우자의 성감대

 


부부관계는 사랑하는 사람간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자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의 척도 입니다 .그만큼 부부관계는 두 사람의 관계를 형성해나가고 더 나은 삶을 누리는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참고, 모르는 척 하기보다는 당당히 문제를 인식하고 받아들여, 서로에게 만족을 주는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혼 후에도 여자는 항상 남편에게 사랑을 받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남편이 결혼 생활을 지속할수록 잠자리를 갖지 않고 무뚝뚝해지기 마련입니다. 여기에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여성의 질이 헐거워지고, 이로 인해 남편은 성생활에 만족을 못하게 되는 이유가 숨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배우자의 성감대를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자의 성감대의 위치가 어느 곳이며 어떻게 흥분시키고 반응하고 있는가를 알려면 부부상호 대화를 통해 표현해야 하는데, 드러내놓고 얘기하지 못하는 우리 정서로 인해 아무리 배우자라 하더라도 얘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부간 성에 대한 이야기는 부부가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하고, 또 배우자가 성에 대한 대화를 할 때는 자신의 입장을 허심탄회하게 솔직하게 전달해야 하는게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성감대를 찾아가는 노력

 


성감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유두를 자극하면 금방 흥분되지만, 목은 아무리 깨물어도 별다른 느낌이 없을 수 있습니다.

결국은 자신과 파트너의 성감대를 아는 것이 뜨거운 만족감을 즐기는 지름길 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성감대는 후천적으로 개발될 수 있으며 이를 자극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서로의 몸에 대해 잘 모른다면 성감대를 찾아가는 노력을 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 또는 파트너와 함께 윤활제 등을 사용해 자신의 몸 또는 파트너의 몸을 자극하면서 느껴지는 감각에 집중하고 즐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서로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신이나 파트너에게 부담을 줘서는 안 되고, 또한 급하게 나가기 보다는 한 단계 한 단계 서로에게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기쁨을 주는 알아가는게 중요합니다.






  여성의 성감대

 


여성의 신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알아두면 좋을 여성의 성감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희

남자가 오르가슴까지 가는데 보통 3~4분 걸리는 반면 여성은 평균 15~30분이 필요합니다. 여성의 성욕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전희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전희가 길수록 여성 성기에서 분비물이 많이 분비되고 만족도도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남성은 삽입을 통한 성교로 오르가슴에 도달하지만 여성은 전희만으로도 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애무와 동시에 소리로 자극을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관계 시에 아내가 충분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면, 삽입 이후 여자는 평소보다 오르가슴에 빨리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성감대로는 질을 들 수 있습니다.  질 앞부분에는 많은 신경이 분포하는데 성교 중 여성의 흥분이 고조되면 오르가슴 욕구가 전신으로 느껴져 더욱 깊고 강렬한 삽입을 원하게 됩니다.
이때 종종 여성 자신도 모르게 질수축이 동반되는데 이는 남성이 오르가슴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즉 여성의 질내 성감대를 자극할 경우, 여성이 강한 성적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음핵

클리토리스라 불리는 음핵은 여성의 외음부에 있는 작은 원통모양의 돌기를 말합니다 .성감에 가장 예민하기 때문에 여성을 흥분하게 만들거나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음핵은 여성 최고의 성감대라 할 수 있습니다 .
흥분됐을 때 마치 남성의 페니스처럼 커지고 딱딱해지면서, 성관계 때 발기된 이 부분이 마찰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G-스팟

1950, 독일의 산부인과 의사 그라펜베르크(Grafenberg)는 질 내부에 ‘G-스팟이라는 부분이 있다고 말하면서 알려진 곳입니다. 그의 이름 첫 글자를 따서 이름이 붙여진 G-스팟은 음핵과 더불어 성적 쾌감을 잘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
스팟은 남성의 전립선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볼 수 있는데, 여성이 성적으로 흥분을 하면 크기가 커지면서 오르가즘을 느낄 때 사정이 일어나기도 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 실존여부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지만, 질 입구에서 2~5cm 떨어진 곳에 작게 볼록 튀어나와있으며 여성의 60%정도가 G-스팟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G-스팟은 치골과 자궁경부 중간쯤 질 벽에 자리한 100원 동전 크기의 부위로, 이곳을 자극받으면 오르가슴에 도달하고 맑은 액체를 사정하기도 하는 곳입니다.

 

유두

유두의 자극만을 통해서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는 여성들이 있다고 합니다 .
그러나 이 부위는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너무 세게 자극하기 보다는 부드럽게 자극해 성적 흥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술만이 답이 아닌 부부관계


 


행복한 가정생활에 있어 부부간의 성 관계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 원만하지 못한 부부관계는 권태기뿐 아니라 가정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금실 좋은 부부란 것도 부부관계를 빼고서는 얘기할 수 없습니다. 부부간의 성생활이 없어지면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게 되고 거리가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하기 원한다면 가끔은 묵은 생각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변해야 합니다.

대개의 남자들은 낮에는 정숙하고 밤에는 요부가 되길 바라는 이중적 심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성인 내가 먼저 나서서 얘기한다면 남편은 처음에는 이상하게 생각하다가 점차 부부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좀더 배려할 것입니다.

남성은 수술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지만 여성은 수술하지 않고도 부부관계를 좀더 타이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부관계를 회복시키지 못했다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면 갈수록 부부관계의 골은 깊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관계가 소원하다면 지금 바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부부관계 강화 프로그램


   부부 트러블의 시작


 

기혼여성들의 말 못할 고민은 중 하나는 바로 부부 성관계일 것입니다 .특히 기혼여성들의 경우 출산여성과 갱년기 여성들의 원활하지 못한 부부성관계가 고민 입니다 .질 근육의 탄력과 감각이 떨어져 남편의 불만을 느끼거나 절정에 이르지 못하고 성욕구가 저하되는 것이 주된 고민거리 입니다 .


출산 후 변화한 자신의 모습을 본 기혼여성들은 자신은 성적이 매력이 떨어졌다고 쉽게 생각을해 부부성관계에 있어서 자신감과 성욕구가 떨어지며 이로인해 성만족도까지 떨어져 남편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주지 못하여 자기 자신의 만족도까지 떨어지는 경향이 많습니다 .


 

   성생활의 불 만족



여성들은 잦은 성관계나 임신과 출산 그리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여성의 질은 탄력을 잃고 늘어지는 외형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실제 우리나라 여성들의 30%이상이 불감증을 겪고 있다고도 합니다 .

여성들은 잦은 성관계와 출산이 반복되면서 질의 탄력이 떨어져 이완이 오게 되는데, 이 때 항문과 질을 둘러싸고 있는 괄약근과 질의 안쪽 지름, 바깥쪽 지름이 함께 늘어나면서 회음부 근육의 악화로 질이 늘어져서 남성이 성관계할 때 불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외관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여성 스스로가 자신감을 잃게 되며 성적으로도 만족감이 떨어지게 되고, 남편들도 성감이 크게 저하되고 결국 부부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해 심한 경우 성관계를 기피하는 섹스리스 부부로 살게 됩니다.


   부부관계 강화 프로그램

 

부부관계
강화

프로그램


질 입구뿐 아니라 질 벽의 수축력까지 개선시켜, 질 탈출증을 예방하고, 성기능 개선 프로그램

(골반근육장애치료,질수축력향상,불감증개선)

 [프로그램링크]


[아래 한 항목이라도 해당되는 분을 위한 프로그램]
□ 성욕이 없고 절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 성교시 잡아주는 힘이 없고, 늘어진 느낌이 든다.

□ 성교 후, 출혈이 있다.

□ 성교시 불편감이 있고, 생식기에 가려움이 있다.

□ 오르가즘을 잘 느끼지 못한다.

□ 윤활 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프로그램링크]


질의 모양을 가늘고 단단하며 기다랗게 변화시켜 질의 탄력성을 찾아주어 부부관계의 짜릿함을 느끼고 싶을 때.

 [프로그램링크]


성욕저하 및 불감증, 질수축력 감소 및 성교통 등의 부부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성기능 개선 프로그램

 [프로그램링크]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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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속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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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경 2011.03.22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잘 모르더라구요.. 어디가 어딘지.. -_-;;;; 갈켜 주고 싶어도. 이상하게 볼까봐 얘기하기도 그렇고.. 한번 읽어보라고 해야 겠어요..

  2. 지속당 2011.03.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을 받았어야 하는데.. 월래 이런 교육은 잘 안하기 때문에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동영상을 보고 어렴풋하게 흉내를 내죠.. 부부관계에서는 특히 상대방에게 물어보기 힘들기 때문에.. 엉뚱한 부분을 알고.. 그래서 트러블이 생깁니다. 하지만 부부관계는 물어보면서 상대방의 어떤점이 좋은지 알고.. 자극했을때의 느낌을 알고 해야 합니다. 의무방어가 아닌 만족을 얻어야 하는게, 부부관계니깐요.. ^^

  3. Marlana 2012.01.27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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