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한증, 땀이 정상인보다 많이 나는 다한증이란, 다한증의 종류, 생활속 예방법은?


  다한증이란


인체에 나타나는 발한현상 , 땀은 우리 몸의 열을 발산시키고 체온을 조절하며,
몸 안의 나쁜 물질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 자극요인에 따라 기온이나 운동에 의해 열이 발생해 나타나는 온열성 발한,
정신적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정신적 발한,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나타나는 미각성 발한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땀이란 인체의 진액이 피부의 땀구멍을 통해 체외로 나오는 것입니다.

다한증은
전신적 혹은 부분적으로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땀의 양이 많은 상태를 말하는데,
정상적인 사람에 비해 땀의 양이 30배 이상 흐르는 경우입니다.
온몸에서 땀이 나는 전신적 다한증과
겨드랑이, , 발 등 특정부위에 발생하는 국소적 다한증으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다한증은 자율신경 기능장애와 손상에 의해 발생하며,
매운 것을 먹을 때도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다한증은 온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손이나 발, 겨드랑이 같은 특정 부위에서 집중적으로 땀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한증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땀을 흘리고 나서 몸이 가볍고 상쾌한 기분을 느낀다면
건강과 무관한 경우로 생각해도 되며,
땀을 흘리고 나서 몸이 무거워지거나 불쾌한 기분을 느낀다면
다한증으로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땀의 배출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어
더욱 몸의 밸런스가 깨어진 상태가 되고 피로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

다한증의 종류는 땀이 나는 부위에 따라 손바닥과 발바닥 다한증,
겨드랑이 다한증, 안면 다한증 등으로 분류합니다 .
이중 가장 흔한 것은 손바닥 다한증으로 글씨를 쓰거나,
타인과 악수를 할 때, 컴퓨터 키보드를 사용할 때 등 손바닥에 땀이 많이 나
종이가 젖거나 자국이 남아 심리적으로 위축,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겨드랑이 다한증은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로
옷을 입으면 겨드랑이 부분이 흥건하게 젖어 때로는 변색돼 신경이 쓰이는 다한증입니다.
얼굴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는 안면부 다한증인데,
흔하지는 않으나 일상생활 중에도 얼굴이 땀으로 완전히 적고 심할 경우
땀이 떨어질 만큼 많이 나 매우 당황하게 되는 다한증입니다 .



 

  다한증 생활속 예방법은

 


▷ 다한증은 청결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
▷ 땀을 흘리고 난뒤 바로 향균비누를 사용해 샤워를 하는게 좋습니다
.
▷ 샤워를 마친 후에는 물기를 완전 제거하고 파우더를 발라주면
    뽀송뽀송한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탈취제를 뿌려주거나 발라주면 땀이 나는 것을 억제하고
    산뜻한 향을 더해주기 때문에 다한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제모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인데,
   
몸에 털이 많으면 세균 번식이 쉬워 땀이 쉽게 나거나
    좋지않은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

▷ 운동을 할 때는 땀이 과하게 배출되지 않도록 하루 30분 이내로 시간을 줄이는게 좋습니다.
▷ 알코올 및 커피 홍차 콜라 등 카페인 함유 음료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땀을 증가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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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지속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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