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의 바로미터인 생리, 생리불순의 원인 및 예방법

  건강의 바로미터인 생리

 


여성들은 대부분 사춘기에 초경을 시작해서 폐경이 될 때까지
30년 동안 평균 28일의 주기를 가지고 생리를 반복합니다.

자궁은 여성성을 유지해 주는 여성호르몬과도 밀접하며,
많은 혈관을 통해 여러 장기와 연결되어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때문에 여성이라면 자궁건강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
생리'에 평소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건 기본입니다.


생리는 임신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정상적인 생리는 28일 주기로 5일 정도이며 양은 30ml정도의 출혈이 있습니다.
또 나이에 따라 약간씩 달라서 20세 이하에서는 평소 33일 정도 주기를 갖고 있으며
21
세 이후부터는 28일 주기를 가진 후 40세 정도가 되면 26일 주기로 짧아지는게 보통입니다.
그리고 45세 정도가 되면 생리주기가 39일 주기를 갖게 됩니다.



 


   생리불순이란

 


건강한 여성이라면 일정한 주기에 맞춰 생리를 해야 정상입니다 .
한달에 한번 생리를 하는 것으로 여성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생리주기를 체크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사회적인 요인, 환경적인 요인, 정신적인 요인 등의 원인으로
정상적 생리를 하지 못하는 생리불순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리불순은 크게생리 주기 이상생리양의 이상등으로 나누어지는데,
리불순은 생리, 즉 월경의 주기와 양이 정상범위를 벗어나 불규칙적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생리의 주기는 대략 28일에서 30일 사이인데,
생리의 주기가 대략 3주보다 빠르거나 6주보다 느리다면 생리불순의 범위에 포함되며
생리의 기간이 2일 이내로 끝날 정도로 양이 적거나 10일 이상 지속된다면,
또한 생리가 아닌데도 출혈이 있다면 생리불순과 같은 범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리불순은 여러 가지로 여성 질환의 유발원인과 신호로 볼 수 있다.
생리불순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그 상태로 결혼을 하게 되면 아이가 잘 생기지 않고,
생리의 주기가 점차 길어지다가 나중에는 조기폐경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생리주기나 양에 이상이 있다면 생리불순을 의심하고 예방에 들어가야 합니다 





   생리불순을 줄일 수 있는 생활 습관

 



생리불순을 줄일 수 있는 생활습관


▶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를 피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지내면 좀 더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식단은, 생리통이 심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등푸른 생선, 참깨나 두부, 연어, 미역, ,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쑥 차, 생강차 등이 좋습니다.


▶ 매일30분 이상 유산소운동을 하고, 비타민과 칼슘을 꾸준히 섭취하는게 좋습니다.


▶ 생리통이 있을 때는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춥고 습한 곳에 오래 있거나 차가운 음식, 찬물로 씻는 행동 등은 피해야 합니다 .


▶ 찬 음식,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밀가루음식 등은 소화기능을 떨어뜨리고
    아랫배를 차게 할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하는게 좋습니다.


▶ 술, 담배를 하지 말고, 몸을 차갑게 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배꼽티, 미니스커트, 꽉 끼는 청바지 등의 의복 착용을 피하도록 하는게 생리통 예방에 좋습니다 .


▶ 근심과 걱정은 기혈의 순환을 방해하고 대사기능을 떨어뜨리므로 
    취미활동이나 운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생활속 예방법으로도 생리불순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천버튼 꾸우욱 눌러주시는 센스 !! 감사합니다.



Posted by 지속당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ng 2012.01.16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2 삼일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